2026년 6월 10일

Kpopulist 시작합니다

한국에서 보는 미국 뉴스는 한 번 걸러져서 들어옵니다. 미국 주류 언론이 먼저 쓰고, 한국 언론이 그걸 번역해서 전합니다. 미국 유권자 절반의 생각은 그 과정에서 빠집니다. Kpopulist는 그 절반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누가 쓰나

미국 콜로라도에 사는 미국인이 직접 씁니다. 번역 기사가 아닙니다. 미국 우파가 실제로 읽는 매체, 실제로 하는 논쟁, 현장에서 보이는 경제를 한국어로 씁니다.

무엇을 다루나

정치와 선거, 경제와 물가, 국경과 이민, 문화 전쟁. 한국 언론이 다루지 않는 각도에서.

기사는 이곳에 계속 올라갑니다. 영상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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